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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성혼컨설팅 반하다, 아이들과 추억 만들기…결혼기피 현상도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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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8-12-11 18:03 조회59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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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정보회사 반하다(대표 김동호·사진)는 3년 연속 ‘올해의 공감경영 CEO(최고경영자)’
나눔실천 CEO 부문에서 대상을 받았다.  반하다는 행복출발 짝의 새로운 사명이다.
더 친근하게 소비자에게 다가가기 위해 지난 4월 ‘반하다’란 새로운 브랜드로 바꿨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반하다는 서울을 중심으로 광주와 부산에서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올해 초 부산지사를 열었다. 고용노동부에서 사회적 기업으로 인증받은 기업이기도 하다.
반하다는 지역사회 활성화와 결혼 기피 현상을 해결하겠다는
사회적 목적 달성에 기여하고 있는 점을 인정받았다.

 반하다는 광주 서구청과 손잡고 ‘우리 아이 희망틔움-큰아빠! 어디가?’란 나눔 행사를 운영하고 있다.
‘큰아빠! 어디가?’는 한 부모 가정 자녀를 대상으로 반하다 직원들이 큰아빠와 큰엄마 역할을 하는 행사다.
매월 일정한 시간을 정해놓고 유적지 탐방, 산지 농장 방문, 갯벌 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아이들과 함께하고 있다.
아이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주고 정서적 안정을 돕겠다는 취지에서다.
반하다 관계자는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면서 가족처럼 끈끈한 관계를 이루고 있다”고 말했다.

 반하다는 가입비를 낸 뒤 성사될 때까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약정 기간을 없앴다는 의미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성혼이 되면 성사비를 내는 ‘결혼 후불제’를 도입했다.
결혼 성사를 위해 상담 전문가의 1 대 1 컨설팅도 제공하고 있다.
김동호 대표는 “단순히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 아니라 사회에 도움이 되는 가치를 담을 수 있어야 하고,
더 나아가 사회의 긍정적인 변화에 기여할 수 있어야 한다는 의미에서 결혼 후불제를 도입했다”고 말했다.

 반하다는 최근 모바일 채널을 활용한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딩고’를 운영하는 멀티채널네트워크(MCN) 업체 메이크어스와 협업해
올해 안에 모바일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고 이를 유튜브와 페이스북에 게시할 예정이다.

(한국경제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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